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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관산 정상인 창기둥에 도착했을 때, 이미 태홍은 디아루가와 펄기아의 힘을 이용해 감정이 없는 세계를 창조하려 한다. 디아루가와 펄기아가 동시에 소환되는 바람에 시공간의 균형이 무너져 엠라이트, 아그놈, 유크시의 힘으로도 빨강쇠사슬을 파괴하지 못하지만 기라티나가 나타나 태홍을 깨어진세계로 끌고간다. 광휘는 기라티나의 분노를 진정시키려고 기라티나에게 다가가려 하는데 태홍이 나타나 자신의 이상향의 세계를 만들겠다며 깨어진세계를 파괴하려 하고 태홍과의 마지막 전투에 들어간다. 광휘는 태홍과의 마지막 전투에서 승리해 태홍의 야망을 저지하고 기라티나에게 다가간다. 기라티나는 광휘를 보고 분노를 가라앉히고 송별의샘으로 통하는 입구를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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